👩강의자 소개
저는 세무대리인으로 10년간 일하 수백 곳의 사업자 세금 신고를 진행해왔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당시의 저는
납부서를 전달하는 일에 급급했습니다.
아무런 의미 없이 반복되는 일 속에서 보람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회계 일에 “새로운 기준”과 의미를 알려주신 선생님을 만나며 저의 회계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업자 분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 회계.경리 실무자 교육
- 연매출 50억~150억 규모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월결산과 회계진단
-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재무 관리 서비스
그 과정에서 대표님들께 공통적으로 듣는 말이 있습니다.
“세무대리인에게 맡기고는 있지만, 솔직히 만족스럽지 않아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맡기면 끝일까요?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맡기면 내가 내 사업을 들여다보는 만큼 정성과 관심을 가져주지는 않습니다.
⭐️이 수업을 만든 이유
“남이 알아서 해주겠지”가 아니라
“내가 알고 판단할 수 있도록”
부가세의 기초 구조와 기준만 알아도
불필요한 세금을 줄일 수 있고
세무대리인과의 대화가 달라지고
사업을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사업자는 하루하루 선택하고, 책임지고, 버텨가며 돈을 법니다.
저 또한 그런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이기에
쓸데없는 세금으로 손해보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수업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