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간 작가 겸 브런치 작가인 강준입니다. 저는 서른까지 '글쓰기와 책 읽기'와 거리를 두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문득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퇴근 후 매일 1시간씩 글을 써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쌓인 이야기들을 보면서 책으로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글을 쓰는 입문자에게 누가 과연 책을 내줄까요? 책를 내는 법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고, 전략을 분석하여 실천하였더니 글을 쓴지 3개월 만에 출간 작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출간 후에도 홍보 방법을 구상하여 실천했더니 한달 만에 초판을 완판 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후 꾸준히 팔리면서 중쇄도 완판되었습니다. 입문자도 베스트셀러 책을 쓸 수 있는 '쉬운 접근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한 번 책을 내보니 다양한 기회들이 생겼고, 현재는 2번째 책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2022.06.24) 출간 후에는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당장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