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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베스트셀러의 함정!대중이 소비하는 글쓰기와 진정성 있는 태도까지!

김지훈 튜터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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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작가의 출간 및 활동 경력

<저서>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2019.03
시집 <사랑이지만,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2019.12

<경력>
전국 군부대 장병 책 선정,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한국 현대시 Top 100,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교보문고 광화문서점 및 플리커두베 점 전국 주요 대형, 독립서점 6개월간 북토크
중국 현채인 등 전국 청소년 및 청년 대상 작가 특강
성인 대상 글쓰기 강연 등
브런치 에세이 연재 중

안녕하세요!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의 김지훈 작가입니다.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는 온라인 서점 Yes24 기준으로 시/희곡 분야 베스트 Top10040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 현대시 Top100으로도 꼽히고 있습니다. 올해는 군부대 장병들이 읽어야 하는 책으로도 선정되어 보급되었습니다. 후속작으로 <사랑이지만, 도망치고 싶었습니다>를 출간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준을 들어 설명하는 이유는 그 기준이 독자분들이 제 책을 얼마나 소비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매우 진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책 출간 후 초반에는 판매량이 다른 책에 비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기록이 네이버나 주요 서점에 잠깐의 베스트셀러 기록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기록이 오래 가지 못하는 책이 훨씬 많습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독자층들에게 그 책이 소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그 책의 가치가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설득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시는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장르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출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제 시집은 2판 5쇄를 기록했고 여전히 꾸준하게 읽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군부대까지 책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어떤 클래스 인가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아래 중 어떤 작가가 되고 싶나요?

① 내 지인들만 아는 작가
② 다양한 사람들도 아는 작가

아마, 대다수의 분들이 ②번을 택할 것이라고 봅니다. 내가 정성 들여 낸 책이니 많은 분들에게 그 책이 읽히길 원하는 것은 당연하겠죠. 다양한 분들에게 책이 읽힌다는 것은 기회 또한 다양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책이 알려지기 시작하면, 작가로서 특강, 토크콘서트, 강연을 하는 자리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작년에 저는 제 책으로 모르는 독자분과 인연이 되어 중국까지 가서 중국 현채인들을 대상으로도 강연을 한 적도 있습니다.

비즈니스적으로 중요한 미팅에서도 책을 선물로 주면, 호감도가 더 올라갑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짧은 시간 안에 나를 판단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책은 미팅이 끝난 후에도 상대방으로 하여 나를 더 이해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제 시집은 제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인간적인 매력에 더해 더 인간적인 매력을 저와 다른 사람들에게 심어준 책입니다.

책을 쓰고도 책은 본인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아예 기회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쓴 책이 본인에게 어떤 기회를 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수업 개요>

- 나만의 개성 있는 글은 어떻게 쓰는 것일까?
- 내 글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는 아주 진솔한 팁
- 책 출간이 된다면, 나는 내 책을 통해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
- 책의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

○ 글은 쓰고 있지만, 확신이 없나요?

글은 쓰고 있지만, 목적지가 없나요? 다른 사람이 본인의 글을 읽는다면 본인을 떠올릴 수 있을까요? 다양한 글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당연히 좋은 글들 사이에는 어디서 본 듯한 비슷한 글들 또한 넘쳐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쓴 글은 먼저, 내 것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공감을 얻어 독자분들의 무엇이기도 해야 합니다.

독자분들이 호기심을 갖지 못하는 글은 생명력 또한 짧을 수밖에 없습니다.

○ 본인이 마케터라면, 본인의 글을 어떻게 홍보하실 건가요?

책을 출간하고 싶다면, 당연히 내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 입장에서 이 책이 어떻게 홍보가 돼야 할 지 고민을 해보셔야 합니다. 그런 고민 없이 쓰는 출판기획서는 당연히 읽히지 않거나 거절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독자분들에게 먼저 닿은 책입니다. 그 뒤에 세상에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7살 때, 하루는 어머니와 여행을 가러 차에 타고 있었고,
차창 밖의 아버지에게 손을 흔들며 말했습니다.

“아빠, 나 다녀올 테니 짜장면 시켜놔.”

크라우드 펀딩 당시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의 카드뉴스의 첫 페이지는 저 문구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이 시집을 통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실제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제 시집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독자분들에게 풀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 시집이 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야 하는 지도 함께 설득했습니다.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는 그런 과정을 통해 더 많은 독자분들에게 닿은 책입니다.

○ 내일 당장, 내 이름으로 된 책이 출간된다면 무엇을 하실 건가요?

혹시 이런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아직, 내가 사람들이 모르는 작가인데 내 책이 나왔다고 해서 사람들이 내 책을 검색해서 홍보를 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친한 친구들은 어떨까요? 안타깝지만, 그럴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출판사의 규모가 클 경우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출간 후까지 마케팅이 잘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출판사가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한다는 건 작가에게 믿을 구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본인이 그런 역량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당연히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작가가 자기 책을 홍보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단, 본인도 본인의 글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 홍보는 더 진솔하게 이루어집니다. 무조건 적으로 본인 책만 홍보하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뭐든 과하면 안 좋습니다.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작가의 다양한 매력을 보일 수 있는 자기 노출과 지속적인 활동이 중요합니다.


○ 두 명의 독자분들과 북토크와 식사까지...

“작가님, 제가 북토크 홍보를 제때 하지 못해 신청 인원이 두 명밖에 없는데 취소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어느 서점에서 제게 이런 문의로 전화가 왔을 때, 저는 두 분 앞에서도 북토크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신인작가가 처음 6개월간 북토크를 하면서 북토크를 보러 오시는 분들이 적을 때는 다소 민망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멀리서 귀한 시간을 내서 오시는 분이 한 분이라도 있으면 그것만으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민망할 마음을 먹었던 제 마음이 민망했습니다.

그래서 두 분과 북토크를 하며 더 진솔한 얘기를 나누고, 뒷풀이도 함께 하였습니다. 독자분중 한 분은 그 기억이 소중하다며 저도 모르는 진솔한 후기도 남겼습니다.

작가가 되고,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독자분들이 모일 때 그것만큼 따뜻해지는 경험은 없습니다. 그 귀한 발걸음이 헛되지 않으려면, 먼저 내가 그분들을 따뜻하게 맞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 글쓰기, 홍보, 북콘서트, 책을 기반으로 한 활동까지

저는 책이 대점 서점에 유통되는 과정을 제외하고 글쓰기부터 글을 기반으로 한 강연까지 80~90%의 활동을 혼자서 했습니다. 책을 쓰고 나서도 책을 홍보하는 글을 쓰고, 북콘서트를 홍보하는 글을 쓰고, 북콘서트를 기반으로 한 특강 제안서도 작성하였습니다.

초반에 저를 부르지 않을 때는 제가 먼저 찾아다니며 저를 알리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북콘서트에 오시는 분들에게 인생에 중요한 가치를 주고 싶어 기억에 남는 감동적인 자리도 여러 번 만들었습니다. 제 책을 읽은 분들, 체 북콘서트에 오시는 분들, 제 강의를 듣는 분들에게 감동을 주고, ‘저 작가가 쓰는 글과 하는 얘기는 참 가치가 있다’라는 말을 듣게 할 자신이 저는 있고, 실제 그런 평을 듣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제가 글을 쓰는 결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맞기 때문입니다.

그 소중한 경험을 작가로서 꿈을 꾸고 있는, 더 진솔한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 이것만은 확실하게 얻어갈 수 있도록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집이 군부대에 보급될 수 있었던 이유

1. 내가 아니면 쓸 수 없는 글을 찾았던 경험과 방법
2. 내 글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가치를 넣은 방법
3. 작가와 강연가로 성장하는 방법
4. 다양한 독자분들을 만나는 방법
5. 꾸준한 글쓰기와 여운이 남는 글을 쓰는 방법

지금까지 제가 쓴 글은 크라우드펀딩 심사, 브런치 심사에서도 바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책 출간 후 진행한 북토크, 라디오 출연 등에서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진행 및 출연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자신에게 어울리는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고, 그 글의 느낌이 독자분들에게 잘 전달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가임과 동시에 강연가로서도 역량을 키울 수 있다면 독자분들에게 더 많은 여운을 줄 수 있습니다.

내가 꾸준히 준비가 되어 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기회는 내가 모르는 어느 곳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아요.

-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아요!

1. 책 출간을 하고 싶은데 겁이 나는 분
2. 글은 쓰고 싶은데 동기부여가 안 되는 분
3. 글쓰기는 하고 있는데 방향을 잡기 어려운 분
4. 책 출간을 하고 싶은 분
5. 책 출간을 했지만, 여전히 제자리인 분들
6. 작가를 꿈꾸고 있지만, 그 이후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분
7. 본업은 있지만, 작가로서의 삶도 꿈꾸는 분
8.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와 내 글을 알리고 싶은 분들
9. 글쓰기를 통해 내 삶에 동기부여를 하고 싶은 분들
10. 내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진솔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

클래스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Session1- 나만의 가치 있는 글 쓰기(1H)

1) 수많은 글 중 내가 아니면 쓰지 못하는 글은 무엇일까?
2) 내 글이 지향하고 있는 곳
3) 진정성 있는 태도와 그 마음을 글에 반영하기
4) 지치지 않는 글을 쓰는 습관

Session2- 내 책이 꾸준하게 생명력이 있으려면(2H)

1) 무작정 책을 출간하면 안 되는 이유
2) 초반의 베스트셀러 기록에 혹 하면 안 되는 이유
3) 내 책이 주는 가치가 독자들에게 제대로 인정받으려면
4) 책을 출간한 후 활동 계획이 중요한 이유
5)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작가가 되려면

실제 튜티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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