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 세상의 모든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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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0원 / 시간
₩336,000 / 총 6회 12시간
Jiyoon Park
Julia
버지니아 페어펙스에서 온 줄리아와 영어로 토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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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회
  • 최대인원:2~6
  • ₩28,000/시간

튜터정보

  • 부경대학교 국제학과
  • 신분 인증 됨
스터디서치, 개인과외 등 성인 영어회화 강사 경험 보류, 토익 및 비즈니스 가능
· 미국 거주경험
· 미국 National Junior Honor Society 멤버선정
· 중/고등학생부터 adults까지 1:1/그룹 영어티칭
· 2018 Startup Bounce 통역
· 2019 아시아태평양 관광진흥기구 리에종
· IYF 및 해커스 영어말하기대회 주요상(최우수상 포함)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박지윤, Julia입니다:) J로 시작하는 저의 한국식 이름을 어려워하던 미국의 친구들이 익숙한 ‘줄리아’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고, 저도 마음에 들어서 그 이후로 쭉 쓰고 있는 이름이에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처럼 저는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한국을 떠나 미국 페어펙스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 살다가 온 경험이 있는데요. 아무것도 모르고 미국에 간 어린 시절이다 보니, 언어도 늘고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에 대한 주저함이 없어서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실제로 중학교 시절에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적, 리더십 여러 분야를 보고 뽑는 National Junior Honor Society의 멤버로 뽑혔던 적도 있네요. 현재는 개인회화과외 및 프리랜서 학원강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소개

티칭으로 말할 것 같으면, 학창시절 그러니까 저는 한국에 돌아온 후부터 쭉 제 반 친구들, 같은 학년의 영어 회화 티칭을 원하는 친구들과 함께 스터디 동아리를 만들어서 리더로 활동해 왔습니다. 단순 회화 "How are you?"부터 승무원이 꿈인 친구들을 위한 항공 안내 영어까지! 또한,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영어 시사반’을 만들어서 여러 가지 사회 문제에 대해 영어로 발표 및 토론하는 클럽을 만들기도 했어요. 제가 사실 영어로 읽는 뉴스와 같은 시사 문제에 관심이 좀 많답니다. (대학에서도 관련 공부를 하고 있을 만큼요. 후훗.) 결국 제가 맡은 동아리의 아이들 중 대다수가 영어 면접을 준비해 입시에 大성공했답니다ㅎㅎ 성인이 된 지금은, 여행을 다니거나, 동아리나 부산 국제 연극제와 같이 영어를 사용하는 봉사를 하거나,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가 수상을 하거나, 또 아르바이트를 간간이 하고 있어요. 저번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창업 관련 국제 행사의 통역을 맡았었는데, 그때 얼마나 큰 행복을 느꼈는지 몰라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열심히 회화 공부를 하셔서 제가 느꼈던 성취감을 꼭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스터디도 그럴 거예요. 단순히 시험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학원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의 스터디에서는 여러분들의 목표에 맞게 현지식 발음 팁부터 Expression까지 정말로 해외에 나가지 않고서는 배울 수 없는 표현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려 스터디가 끝날 때 쯤에는 해외파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드릴 거예요. 해외에 나가지도 않을 건데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리더인 제가 있잖아요! 제가 토종 한국 발음으로 해외에 어릴 때 나가서, 결국 한국에 돌아올 때 쯤에는 모두가 인정하는 ‘원어민 발음’이 되어 왔으니까요. 처음부터 완벽한 영어를 했던 원어민, 교포 선생님이 부담되신다면 한국어와 영어가 둘 다 익숙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저, 리더 Julia와 함께 스터디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만 믿고 따라오시면

수업대상

  • 이렇게 폼(?)나던 미국에서의 학교생활을 접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을 하려니 조금 힘이 들기 시작했어요.

    물론 단순히 언어적인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한국인이고, 한국어를 완벽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예상대로 너무나 어려웠던 수업 및 딱딱한 환경 등 갑자기 바뀐 환경에 적응하는 데 조금 애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 일례로, 미국의 학교에서는 수학 시험을 볼 때 계산기를 쓸 수 있는데 한국에 돌아와 “계산기 써도 되냐”고 물었더니 선생님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셨습니다! 얼마나 당혹스러웠던지. 결국 수학에서는 최하점을 받을 수밖에 없었답니다. 하하. 눈물이 다 나왔죠.

    여러분의 영어도 이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언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가장 굴뚝 같으실 테지만, 100% 언어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그 늬앙스를 배워야 ‘언어’를 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게 쉽지가 않은 것이죠. 제가 어떻게 이렇게 잘 아냐구요? 저 역시 영어를 배운다고 미국 현지에서 마음 고생을 하고 노력을 해 본 경험이 있으니까요.:) 회화를 배우려면, 입을 열어야 하는데 '이 발음이 맞나?', '내가 지금 이렇게 말하면 좀 부자연스레 들리는 게 아닌가?'하고 고민고민! 주저주저하다 시간이 다 가버리는 것이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영어 회화의 꿈은 저 멀리~ 하하. 공감하신다구요? 이런 마음에 백번 공감하는 저, Julia가 여러분의 리더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해봐요!

커리큘럼

1회차

교육 찬반토론 및 Let’s catch up! (근황토크!)
서로 인사하고, 한 주가 어땠는지, 특별한 또는 소소한 일상에 대해 가볍게 얘기하는 시간이에요! 서로의 근황에 대해 대화를 나눠보아요 :-)

2회차

동물권리 찬반토론 및 Expressions! (표현들!)
딱딱한 영어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매 주 10개씩 배웁니다! How are you? 에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부터 시작해서, 쉽고 자주 쓰이는 표현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배운 표현으로 대화도 나눠보아요!!

3회차

군대 찬반토론 및 Slangs! (슬랭!)
미국 영어에는 사전적인 의미랑 다른 뜻으로 쓰이는 은어가 많아요!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매 주 2개씩 배웁니다. 뉘앙스가 중요하기 때문에 보통 이 표현이 쓰이는 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화문 형식의 예시를 드려요! 설명을 듣고 나서는 예문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져요 :-)

4회차

흡연 찬반토론 및 Let’s talk! (함께 말해용!)
여행, 취미, 친구와 가족, 음식, 쇼핑, 건강, 데이트 와 같은 상황에 따라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배우고 실제로 얘기해보는 시간이에요! 배운 표현들을 통해 대화 나눌 수 있게 그 주의 주제에 맞는 간단한 질문들을 드릴거구요, 이 질문들을 통해 스터디원들과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5회차

종교 찬반토론 및 Games! (게임!)
한 주에 배우는 양이 많기 때문에 복습을 안 하면 다 기억하고 활용하기가 힘듭니다! 빙고, Hangman 과 같은 간단한 게임을 통해 복습을 하고 제가 따로 준비해오는 게임을 통해 영어회화도 연습하고 스터디원들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

6회차

회의에서는 어떻게? 비즈니스영어회화, 이제는 실전이다! 서로 여행경험담에 대해 말해보고, 세계 각국의 영어를 듣는 시간을 가져봐요~! 영국식과 미국식 영어는 무엇이 다를까요? 어느새 시간가는줄도 수업에 모르고 빠져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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