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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
애슐리
[원데이 런던 뽀시기!] 역사를 알고 떠나는 유럽여행 - 런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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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인원:2~6
  • ₩15,000/시간

튜터정보

  •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 신분 인증 됨
  • 인문학지도사 1급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사 애슐리입니다.
11살에 영국어학연수를 통해 런던과 사랑에 빠진 저는
그 계기로 현재 영국사까지 전공하고 있습니다 :)

저는 스무살 여름방학에 유럽으로 첫 자유여행을 떠나
한 달 동안 나름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학기에 ‘서양미술사’ 수업을 들으며
지난 여행을 두고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어요!
제가 여행에서 보고도 알지 못해 그냥 지나친 것들이
너무 많았다는 걸 실감하게 되었거든요.

그 이후 어디에 여행을 가든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꼭 숙지하고 가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

역사를 아는지 모르는지가 여행에서 얻고 배우는 양을
결정한다고 할 수 있을 만큼 그 나라와 그 나라 사람들에
대해 미리 이해하는 과정은 아주 중요합니다!

저의 경험과 지식이 런던여행을 계획하고 싶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업소개

“런던이 지루하다면 삶이 지루해진 것이다.”
- 새뮤얼 존슨, 1755

영국의 수도, 런던은 역사적으로 항상
영국의 정치, 경제, 문화, 예술의 중심지였습니다.

18세기 새뮤얼 존슨의 말이 현재에도 통용될 만큼
런던은 매우 활기차고, 복잡하고, 생기찬 도시입니다.

우선 런던은 유럽 다른 나라의 수도와는
또 다른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혹 파리의 웅장한 궁전들이나 정돈된 도로,
로마의 고대유적과 대성당 같은 것만
기대하셨다면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런던에는 엄~청나게 거대한 건축도, 각 잡힌 도로나 정원도 없습니다.

런던에는 런던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그것도 매우 많~이 있습니다.
이 매력은 런던의 역사를 알고, 런던 시민들의 가치관을
이해해야만 더욱 확실히 보이게 됩니다.

본 수업은 여러분들이 런던의 역사를 알고,
런던에 정확한 것을 기대하고,
런던을 100%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런던의 역사를 탐방하며,
런던에서 봐야할 명소와 즐겨야 할 문화를
재미있게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런던이 항상 영국의 중심이었던 만큼
런던의 역사는 곧 영국 역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런던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 뿐만 아니라
영국사를 배우고 싶으신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업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수업대상

  • 이런 분들이 들으시면 좋아요~!

    - 런던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
    - 런던 여행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계신 분!
    - 보다 알고 배우는, 보람찬 여행을 하고 싶으신 분!
    - 런던을 100% 체험하고 싶으신 분!
    - 유용한 런던 여행팁을 얻어가고 싶으신 분!
    - 영국을 좋아하고, 영국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

커리큘럼

강의계획

0. Warm-up!


1. 런던 이해하기

여러분들이 가고자 하는 그 도시,
런던은 과연 어떤 도시일까요?
영국 안에서, 그리고 유럽과의 관계 속에서
런던의 위치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 런던의 역사는 '흐르는 역사'
✔︎ 두 세계의 공존과 경쟁이 만든 런던
(더 시티 vs. 웨스트민스터)
✔︎ 런던은 영국의 수도 or 국제도시?
✔︎ 영국이 '유럽의 문제아'가 된 이유


2. 시대별 런던 명소

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버킹엄궁전,
세인트폴대성당, 런던 아이 등등 ...
런던 여행을 준비해보셨다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필수적인 명소들입니다.

워낙 아름다운 건물들이라
그냥 가셔서 인생샷을 남기고 오는 것도 좋지만,
이러한 명소와 관련된 역사 스토리를 알고 간다면
재미와 감동이 배가 된답니다.

언제, 어떻게, 왜 세워지게 되었고,
이것들이 지니는 의미는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러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고대~현대까지 영국 역사의 핵심을 훑으며
시대별 런던 명소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그저 "예쁘다~" 하며 지나칠 수 있었던
광장 하나, 동상 하나까지
흥미진진한 사연이 곁들여 있다는 사실!

감동과 의미를 Up!시키는
꿀잼 여행을 보장해드립니다 ^0^


* 주요 명소와 핵심 내용 정리

✔︎ 고대 로마의 런던:
런던 성벽, 로마 원형경기장,
대중목욕탕, 런던 브릿지, 부디카 동상 등

- 로마제국이 런던에 남긴 유산은 무엇일까?
영국인들은 로마의 침략에 어떻게 반응했을까?


✔︎ 중세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웨스트민스터 사원,
런던 타워, 국회의사당,
마그나카르타, 템블 바 기념비 등

- 런던의 기독교화,
런더너들의 정신적 지주가 된 건축들이 세워지다.

- 영국이 자부하는 그들의 정치 체제,
오랜 중세의 시간을 통해
근대적 의회 제도가 발전하는 살펴보자.


✔︎ 근대 초:
햄튼 코트 궁전, 영국의 극장문화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 대화재 기념비,
올리버크롬웰 동상, 찰스 1세 동상 등

- 가장 유명한 영국 왕?
헨리 8세와 엘리자베스 1세가 남긴 것.

- 런던 대화재와 런던 리뉴얼 이야기


✔︎ 대영제국 전성기:
섹슈얼 하이웨이, 트라팔가 광장,
피카딜리 광장, 버킹엄 궁전,
영국의 차 문화, 피쉬 앤 칩스, 런던 지하철 등

- 대영제국과 산업혁명... 발전가도를 달리는
런던인들의 도덕성의 민낯, 그리고
그들이 이룬 성과의 유산과 어두운 이면까지


✔︎ 20세기 이후의 런던 :
사우스 엔드(카나비스트리트, 레스터광장, 소호 등),
밀레니엄 브릿지, 테이트 모던, 런던 아이 등

- 세계대전 이후 런던의 방랑기
제국이 아닌 영국의 정체성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 함께 소개될 여행 꿀Tip!

✓ 런던 문화 생활의 꽃! 뮤지컬 관람
티켓 구입은 어떻게 해야할까?

✓ 세계 최초로 의회 민주주의를 실현한 영국.
국회의사당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의회 토론 현장을 실사로 관람할 수 있다?

✓ "What's the tea?"
(= What's the news? 대신 영국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
런던인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티타임!
저렴하게, 현지인처럼 즐길 수 있는 팁!

✓ 박물관 & 미술관이 무료인 나라 영국
한번쯤 들려보면 좋은 박물관 소개

✓ 런던 현지인처럼 즐기는 공원 & 산책로 소개



3. 질의응답으로 마무리


* 한번 떠나기 어려운 유럽여행이 여러분에게
최고의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



(수업예시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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