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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심리학자김은선
내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하는 글쓰기<표현해도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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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인원: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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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정보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교육전공
  • 신분 인증 됨
  • 정신보건사회복지사1급
*작가와 심리학자가 함께 진행합니다

심리학자 김은선
⊙약력
현)마음살롱 오늘의마음 대표
전)정신건강복지센터 근무 2009-2019
전)축령복음병원 정신과 수련

⊙자격사항
보건복지부 정신보건전문요원 1급, 슈퍼바이져
한국상담심리협회 정회원

작가 문희정
* 2018년 <페미니즘 시선> 1~2기 강의
* 2019년 ~ 현재 <지금 여기의 시 쓰기> 1~5차 진행
* 2019년 시집 『구두를 신고 불을 지폈다』 공동 기획 및 출판
* 2018년 ~ 현재 일상비평 웹진 <쪽> 운영 및 편집
* 2018년 ~ 비평에세이‘페미의 시 읽기’24회 연재(출판 예정)
* 2016년 ~ 현재 다수의 인문학 세미나 진행
* 2016년 『시와반시』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 중등교원 2급 정교사 자격증 보유(국어과/한양대 졸)
* 2019년 ~ 현재 모 신문사 편집·교정·교열 파트너



수업소개


#글을 잘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왜 하필 글쓰기를 통한 치유인가요?>

글쓰기는 의식,무의식 속의 감정과 상처가 자연스럽게 표출이 됩니다.
심리, 정신적으로 안정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논문과 기사에서도 여러번 나왔던 부분이죠
특히 우리나라처럼 말로 표현하기가 서투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것이 바로 글을 통한 표현과 나눔입니다

미국에서는 200년전 부터 심리치료의 일환으로 활용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만나고 표현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개설했습니다

<수업진행방식>
현재 활동중인 작가가 글쓰기를 도와주고 심리학자가 촉진자가 되어 마음을 만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유롭게 (장르에 상관없이) 글을 작성 후 함께 나누고 마음을 만납니다(하지만 매 회기마다 주제를 주어집니다)

<표현해도 괜찮아 강좌만의 특별한 점>
작가와 심리학자가 콜라보가 되어 글을 쓰는 시간도 마련하고 마음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합니다









수업대상

  • 
    -글쓰기를 통해 내 마음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

    -글쓰기를 매개체로 심리상담 체험을 하고 싶은 분

    -내 마음 속 이야기를 글로 잘 표현하고 싶은 분

    -생각과 감정이 정리가 되지 않아 마음이 힘든 분

    -그 외에 글쓰기와 마음치유에 관심 있는 사람 모두

    

커리큘럼

1회차


치유하는 글쓰기 방법 안내
나의 감정을 다루는 나의 일상 (참고도서 : 샌서티브)

#참고도서는 읽지 않아도 됩니다. 중요한 내용은 모임에서 함께 읽습니다!

2회차

내가 입고 먹고 보는 것이 곧 나 (참고도서 : 죽고싶지만 떡볶기는 먹고싶어)

3회차

내가 사랑하는 이를 통해 보는 나 (참고도서: 존버거의 글로 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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