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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 (협의)
장소 : 협의 후 결정
추가비용 : 없음
₩15,000원 / 시간
₩180,000 / 총 4회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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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Don Moon
Q Arabica Grader
커피콩 감별사와 함께하는 커핑 스터디
  • 부평
  • 3시간/회
  • 최대인원:2~6
  • ₩15,000/시간

튜터정보

  • 인증 완료
•미국 스페이셜티 커피 협회 CQI 인증 국제 전문 커피 감정사

•SCAA(Specialty Coffee Association of America) CQI(Coffee Quality Institute) Q-Grader

• 한국사회교육원 바리스타 1,2급 평가위원
• 한국사회교육원 바리스타 1,2급 자격증 자문위원
• 한국사회교육원 마스터 오브 로스터 평가위원
 
• 2018 Korea Coffee Roaster Championships / Judge
• 2017 World Barista Championships Barista Base Camp / Korea Manager
• 2017 Korea Coffee Roaster Championships / Calibration Volunteer
• 2017 Korea Siphonist Championships / Calibration Volunteer
 
• GSC Coffee master 2016 Cupping 14위

수업소개

※ 수업 진행 방식을 '그룹 수업'(2인 이상)으로 변경 함에 따라 수업료가 인하 되었습니다. 오예~★

안녕하세요,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미국 스페이셜티 커피 협회 CQI 인증 국제 전문 커피 감정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큐그레이더 문상돈 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커피 산업이 크게 발전됨에 따라 한블럭을 사이에 두고 여러 커피숍들이 오픈하고 있는 현 상황입니다.
자연스레 커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많아지고 좀 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보통 '바리스타 자격증' 을 먼저 생각하시고 이를 학원에 등록하여 취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점에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한잔의 커피가 완성되기 위해선 커피나무에서 커피체리를 수확하고 여러 처리 과정이후 이를 알맞게 볶아 원두 상태로 만들고, 다시 이를 분쇄하고 추출하여 한잔의 커피가 되는데 우리는 왜 마지막 단계인 '추출' 부분에서 커피를 먼저 접하는걸까? 라는 의문이 이였습니다.

마치 우리가 외국어를 배울 때 흔히 단어와 문법을 먼저 외우는 것 처럼 제가 보이엔 이는 부자연스럽고 왕도가 아니게 보였습니다. 우리가 모국어를 배울적엔 단어도, 문법도 잘 몰랐지만 자연스레 '말하기' 부터 해왔던것 처럼 커피를 알아갈 때에도 자연스레 맛부터 느끼고 바로 알며 이후 로스팅, 추출 을 공부할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에 본 교육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하루에도 몇 잔 씩 마시는 그 커피, 기호식품이라는 명목 하에 명확한 맛에 대한 기준없이 그저 느낌적으로 나는 '별다방이 좋아', '커피는 풀다방이지!' 라고 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이 커피가 왜 나에게 맞는지 그리고 나는 어떤맛을 선호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명확하고 시원하게 풀어드릴까 합니다.

커피의 5대륙(브라질, 콜롬비아, 아프리카, 중남미, 인도네시아) 커피와 처리과정별(네추럴, 워시드) 그리고 일반적인 커피 등급과 요즘 핫한 스페셜티 등급의 커피를 비교하고 맛보실 수 있는 수업이에요.

방법으론 커핑이라는 커피를 평가하는 하나의 방법을 이용하여 수업이 진행 될겁니다. 커핑에 관해 전혀 몰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부터 천천히 그리고 정확하고 바르게 알려드릴게요.

한달간의 수업이 끝나고 나시면 여러분들도 대형 커피 생두 수입업체의 퍼블릭 커핑을 나가셔도 혹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스페셜티 커피전문점의 퍼블릭 커핑을 참가하셔도 문제 없을 만큼의 수준에 커핑을 하실수 있으실 거에요.

<수업장소>
기본적으로 협의가 가능하며, 서울, 수도권에서 물과 커피를 갈 수 있는 곳(스터디룸)이면 어디든 가능합니다^^

수업대상

  • 추천
    비전문가 / 커피에 '커' 자도 모르시더라도 커피를 바로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환영합니다.
    전문가 / 집에서 커피를 내려드시는 홈바리스타, 커피를 사랑하다 못 해 헤비 드링킹 분들 역시 기존에 느껴보셨던 커피뿐만 아니라 커피의 다양성을 느끼실 수 있을것이며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던 커피 지식에 한층더 세부적이고 정확한 커피 맛 표현을 하실 수 있는 교육이 될겁니다.

    *수강생들에게 부탁드려요*
    본 수업은 커피 전체적 맛 가운데에서 각각의 맛들을 구분해 내는 접근법을 기르고 그것을 토대로 커피맛 음미 능력을 갖추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생두들이 있고 수업 중에 커핑을 통해 접하시는 콩들은 극히 일부분 이라는 것 유념해 주시고 생활에서 접하시는 콩들에 대해 느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수업에서 느낀 커피콩의 성격과 커핑을 토대로, 수강 이후에도 본인들께서 계속 커핑(에스프로프레소, 프렌치프레소 추출 적극 추천)과 커피 맛의 구분을 위한 노력을 부탁드려요.


    *수업료에 원두 구입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커리큘럼

1회차

1주 차엔 커핑의 목적과 쓰임, 커핑평가 항목의 개념 설명
함께 신,단,짠 맛의 강도 연습을 진행 할거에요. 각각의 신맛 단맛 짠맛의 용액을 농도별로 3단계 만들어 맛을 보고 절대 미각을 찾기위한 모의 실험을 진행할거에요.(절대 미각이 아니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절대 미각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닌 내 혀가 맛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것이 더 중요 해요.) 사람마다 각각의 맛을 느끼는 정도가 다른데 이 수업을 통해 나는 신맛을 다른사람들에 비해 예민하게 잘 느끼는구나, 혹은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 짠맛을 덜 느끼는구나 라고 느끼며 본인의 미각에 대해 알아가는 기초 작업을 할거에요.

2회차

2주 차엔 커피에서 나타날 수 있는 32가지 향 시향
향을 모아놓은 향기 키트(아로마 키트)를 이용해 각각의 향이 본인에게 어떤 뉘앙스로 다가오는지 그리고 그 향이 좋은지 싫은지 서로 이야기해 보고 향기에 대한 기억과 함께 본격적인 커핑에 들어가기 앞서 1주차에 배운 커핑 용어 복습 그리고 커핑을 하기위한 준비 연습을 할거에요. 그리고 간단한 커핑을 실제로 해볼겁니다.

3회차

3-4주차 본격적인 커핑 시작
산지별 5대륙 (브라질, 콜롬비아, 중남미, 인도네시아), 처리과정별 (네추럴과 워시드) 커핑을 통해 각 대륙의 커피의 특성과 처리과정별 차이가 어떤 식으로 느껴지는지에 대한 수업을 진행할거에요.

4회차

수업 커리큘럼을 보시고는 커핑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다는거 잘 알아요, 그래서 전 커핑을 정말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을 교육한다 생각하고 수업에 임할 생각입니다. 커피를 잘 알지 못하는데, 나는 커피 용어도 잘 모르는데 고민하지 않으셔도 되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그리고 바르게 알려드릴게요, '커알못'이어도 괜찮아요, 커피를 좋아하고 커피를 더 알고싶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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