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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가능
시간
(날짜)

  • 오후 7:30 ~ 10:30 (2018-11-28)
장소 : 협의 후 결정
추가비용 : 없음
수업은 강남 지역으로 하겠습니다. 자세한 수업 장소는 협의 후 결정합니다.
₩38,000원 / 시간
₩684,000 / 총 6회 1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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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멋쟁이 개발자
[11.28 시작] 암호화폐 내가 직접 만든다.
  • 강남
  • 3시간/회
  • 최대인원:9~15
  • ₩38,000/시간

튜터정보

★ 암호화폐 만들기 3기 모집 시작 ( 11.28 시작 반 )


< 튜터 경력 >

- 멋쟁이사자처럼 설립 및 대표
- 콩두컴퍼니 설립
- Google Impact Challenge, First Place
- 66회 UN NGO Speaker
- Mossland Advisor

< 튜터 Story >

안녕하세요.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두희입니다.

지금은 당당히 컴퓨터 프로그래머라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대학생때는 아니였습니다. 꿈을 갖고 컴퓨터 공학부를 입학했지만, 컴퓨터에 적응하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대학 1학년때 평점 C-를 받고 전공을 바꿀까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수업에서 다루는 교과서는 너무 어려웠고, 검은 화면에 흰 글씨로 써지는 컴퓨터 코드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갔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웹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흥미가 생겼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흥미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면 그 무엇보다 쉽게 배울 수 있는것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입니다.


▶ 이제 2018년도 시작을 알리는 키워드는 블럭체인/암호화폐입니다.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하는데, 그 내부는 감히 뜯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루는 수업도 많지 않고, 대부분의 수업은 비전공자가 접근하기엔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수업을 통해서 컴퓨터를 알지 못하는 사람도 암호화폐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겁니다.



수업소개

>> 암호화폐를 직접 만들어보는 수업 <<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블럭체인.

하지만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좋은지 감을 잡기 어렵습니다. 난무하는 블로그글이 서로 다른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뭐가 정확한 지식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상황에서 블럭체인을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코인을 직접 만들어보는것입니다.

지갑을 만들고, 코인 전송을 해보는것을 하나하나 컨트롤 해보면, 블럭체인의 미래를 더 정확히 예측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백개 암호화폐의 차이점을 구분할 수 있는 눈이 생기고, 의미있는 방향으로 성장하는 암호화폐를 알아보는 눈이 생깁니다.

운전면허 취득으로 자동차를 배운사람과, 자동차를 직접 뜯고, 만들면서 배운사람은 지식의 차이가 크듯, 블로그글로 블럭체인 미래를 논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보면서 이야기 합시다.

이더리움 내가 만들 수 있다!! 스톰 내가 만들어보마!!

프로그래밍 하나도 모르는 분들도 3주면 가능합니다.
한분 한분, 이해하실 때 까지 확실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본 수업은 ERC20 기반 코인을 만드는것이 아니고, 기존 이더리움 소스코드를 수정하는 과정도 아닙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블럭체인 구조를 정의하고, 바닥부터 개발하는 과정입니다.

언어는 Ruby입니다. 노트북 필참. 성능은 무관합니다.

매 수업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기본 스킬은 수업전에 설명 합니다. 따라서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학생도 따라 올 수 있습니다.

수업대상

  • - 블럭체인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공부하고 싶으신분께 추천드립니다. 마치 자동차를 분해해보듯 블럭체인 내부 구조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 코인들의 백서(white paper)를 좀 더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코인들이 장점/단점을 해석 할 때, 블록체인의 구조를 이해한 사람과 아닌 사람은 차이가 많습니다.

    - 박상기 장관님도 추천드립니다.

커리큘럼

1회차

>> 블럭체인의 개념 <<

1회차엔 블럭체인에 대한 기본 이론을 진행하며, 블럭체인에 대한 기본 이해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서, 블럭체인의 중요한 개념을 수업합니다.

단 이론 수업 후, 프로그래밍 수업을 하기 위한 환경 설정을 할 예정이니, **반드시 노트북을 지참하기 바랍니다**

2회차

>> 블럭과 제네시스 블럭의 생성 <<

블럭체인의 가장 핵심은 "블럭"입니다. 이 수업에선 기본이 되는 블럭을 만들어 봅니다. 벽돌집을 짓기 위해서, 기본이 되는 벽돌 수백장 수천장 만든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렇게 블럭을 만든 후, 블럭체인의 가장 처음 블럭인 "제네시스 블럭"을 만들어 봅니다. 수천장 벽돌 중 하나를 골라서, 벽돌집 만들 바닥에 한 장 올려 놓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3회차

>> 블럭의 연결 : 블럭체인 <<

이제 블럭을 만들었고, 땅바닥에 블럭을 하나 올려놓았으니, 계속 블럭을 체인처럼 쌓아올려봅니다.

이 수업이 블럭체인의 핵심 수업이며, 블럭체인이 주장하는 각종 장점을 자연스럽게 이해 하게 됩니다. (ex, 해킹이 왜 어려운지, 왜 공공거래장부라 불리는지 등)

이해가 어려운 경우엔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이해시켜드립니다.

4회차

>> 블럭체인의 거래 <<

3회차까지 수업을 마치면, 암화화폐를 다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블럭체인의 꽃인 암호화폐 거래를 해 봅니다. 내가 만든 블럭체인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보고, 그 내용을 거래목록에 작성하는 프로그램을 짜봅니다.

이 경험을 통해서 이더스캔 페이지에 있는 정보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되는지 완벽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5회차

>> 블럭체인 마이닝 <<

벽돌을 만드는데 사람의 노동력이 필요하듯, 블럭을 만들어 나가는데 컴퓨터의 노동이 필요합니다. 이 수업에선 컴퓨터 연산을 통해서 "내가 정의한 블럭(벽돌)"을 만들어 봅니다.

밤새 컴퓨터를 돌려서 몇개의 블럭이 생성되는지 테스트 해 보는 경험도 잼있을겁니다.

6회차

>> 내가 만든 블럭체인을 의미있게 <<

이제 내 컴퓨터에서만 동작하는 블럭체인이 아니라, 실제 서버에 올려서 노드를 생성해봅니다.
내 노트북을 덮으면 없어져버리는 블럭체인이 아니라, 자고 있을때나 일하고 있을때도 열심히 생성되고 거래되는 블럭체인을 만들어봅니다.

서버는 Amazon Web Service를 이용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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