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넷플릭스 콘텐츠,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로 편집한다
김범수
2019-03-19 21: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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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콘텐츠,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로 편집한다

세계 최대의 유료 동영상 플랫폼 넷플릭스!

이미 젊은 세대에게는 매우 익숙한 온라인 영상 플랫폼일 것이다.

시청자의 흥미와 관심을 크게 끌만한 무수한 콘텐츠가 있으니

돈이 아깝지 않다는 의견이 많을 법도 하다.

그런데 넷플릭스에 올라오는 많은 콘텐츠들은 어떤 편집툴을 사용해 완성되었을까?

바로 필자가 튜터링 하는 수업콘텐츠, 어도비 프리미어다





어도비의 비디오 편집 툴인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펙트는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마인드헌터’, ‘와일드 와일드 컨트리’ 등

넷플릭스 드라마와 프로그램에 활용됐다.

코엔 형제의 영화 ‘카우보이의 노래(The Ballad of Buster Scruggs)’를 필두로

프리미어 프로로 편집한 콘텐츠도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그렇다면 왜 프리미어일까?

필자는 범용성과 성능 두가지에서 가장 완벽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도비는 이미지와 영상편집, CG에 이르는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해왔고

프램그램간 연동이 쉽도록 구성함으로서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니, 제작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는 표현이 맞겠다.


포토샵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아무튼 유명한 그래픽 도구, 특히 시각 디자인과 관련된 도구들 중의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어도비의 것인데, 당장 포토샵, 플래시, 일러스트레이터부터

동영상 합성/편집 프로그램인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

거기에 HTML 개발 지원 도구인 드림위버와 이제는 국제 표준인 어도비 PDF

이를 편집할 때 사용하는 어크로뱃이 모두 어도비에서 제작, 판매되고 있다.

컴퓨터 관련 업계 사람들은 대부분 자연스레 어도비의 노예가 된다.

이렇게 거대해 보여도, 그래봤자 소프트웨어만 파는 회사이고 제품만 팔 뿐

앱스토어처럼 유통시키진 않기 때문에 다른 글로벌 대기업에 비해선 회사 규모가

그렇게 커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실제로는 엄청난 거대기업으로

시가총액이 2019년 3월 현재 무려 1250억 달러나 된다.


필자는 지금껏, 여러가지 편집툴을 사용해봤다.

소니 베가스, 아비드, 파이널컷 등등

각자 장점이 많은 프로그램들이라 상대적으로 좋다고까지는 말할 수 없겠으나,

가장 좋은 편집툴을 고르라면 단연 프리미어를 꼽는다.

적당히 직관적이고,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작업환경을 자랑하며,

버전이 업그레이드 될수록 진일보 중이다.

에프터이펙트와의 협업을 많이 하는 필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연동성을 자랑한다.


특히, CC버전 출시로 계정만 있으면 어느 환경에서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작업내용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다른 선택을 할 이유가 없었다.


그래서 누군가 주변사람이 영상을 배우고 싶다고하면

필자는 주저하지 않고 프리미어를 배우라고 말하고 싶다.



김범수 튜터
안녕하세요 김범수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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