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국내파 영어회화 최고의 학습법
Shim Shim
2018-09-24 17: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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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영어회화 최고의 학습법






영어 회화 광고는 넘치는데, ...?



X스쿨, X, 스터X서치, YBX, PAGOX. 길가다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게 영어 회화 광고다. 영어 스피킹에 대한 수요는 너무 자명해서 이야기할 필요도 없다.


대학생, 직장인, 자녀를 둔 부모 모두가 관심 있어 하는 주제이다. 자기 계발 최소 TOP3 안에는 들지 않을까 싶다. 다른 건 몰라도 영어 하나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여기서 간단한 질문 하나. 주위에 눈에 띄게 영어 스피킹이 향상된 케이스를 본 적이 있는가? 어학원이든, 미드 공부든, 어학연수 등 어떤 방법으로 했건. 아마 기억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있어도 손에 꼽을 정도로 극소수일 것이다.


그렇게나 많은 사람이 영어회화 공부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창하게 영어 하는 사람이 극소수라니.


무언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원데이 클래스의 목적


해결책 제시



국내파 영어회화 최고의 학습법의 최종 목적은 딱 하나이다. 수강생 여러분의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실현 가능한 3가지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그리고 구체적인 해결책 도출을 위해 영어 회화를 못 하는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할 것이다.


영어 사교육, 조기 교육 등 사회적 차원에서의 영어 회화 문제를 다루지 않는다. 본 메거진의 본질은 실용성 하나이다. 개인 수준에서 왜 영어 회화를 못 하고, 그래서 결국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대동여지도처럼 생생하게 눈앞에 그려 주겠다. 철저하게 학습자 입장에서 글을 전개한다.



강의 동기



본 원데이 클래스의 목적은 필자의 집필 동기와 맞닿아 있다. 집필 동기는 한 마디로 답답함이다. 국내에서 이것저것 다 해본 학습자로서, 현 영어 회화 공부 방식에 있어서 답답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3년 간 별의별 것을 시도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돌아보건대 대부분의 학습법은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 아니 아예 틀린 방식이 대다수이다. 낭비한 3년의 세월이 너무나도 아깝다.


독자 여러분은 필자처럼 빙빙 돌아 시간 낭비, 돈 낭비하지 말고 불필요한 시행착오 없이 유창성에 도달했으면 좋겠다. 제발 필자가 했던 실수를 여러분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예상 청중



아쉽게도 본 메거진은 모두를 위한 영어 회화 학습법 글이 아니다. 하지만 이 메거진은 필자가 상정하는 청중에게는 그 어떤 학습법 컨텐츠보다 유용하고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시중 영어 회화책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구체적인 예상 독자층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내용 역시 그만큼 일반적이고 추상적일 수밖에 없다.


마케팅의 기본 전략과 같다. 타겟층이 좁을수록 상품의 만족도는 올라간다. 비록, 절대 판매량은 적을지라도 말이다. 해당 소비자의 특정 니즈를 정확하게 만족시켰기 때문이다.


필자가 겨냥한 청중은 다음과 같다.



추천



1) 토익 700 이상 또는 수능 3등급 이상에 준하지만 스피킹은 젬병인 분.

2) 리딩, 리스닝은 상대적으로 잘하는데 스피킹만 못 하는 삐뚤어진 영어 균형을 가진 분.

3)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스피킹을 배우는 분.


비추천


1) 영어 자체가 초보인 분.

2) 단순히 취미로 스피킹을 배우는 분.

3) 리스닝, 리딩을 학습하고자 하는 분.


토익 700 이상 또는 수능 3등급 이상이라 함은 기본적인 단어, 문법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예컨대, take, responsible, sense, various, accept와 같은 단어를 알고 있다. 또한 의문문, to 부정사, 관계대명사와 같은 문법을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기초가 없는 초보라면 다른 글을 참고하길 바란다. 기본 영어 수준에 따라 원인, 해결책 역시 달라진다. 모두에게 적용되는 해결책은 구체적일 수도 없고 애초에 존재할 수도 없다.


만약, 예상 독자층에 포함된다면 본 클래스는 당신에게 최적화된 처방전이다.




5가지 차별성



강의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자는 5가지 차별점을 지키면서 글을 쓰고자 한다.



1. 스피킹만



오로지 스피킹에 대해서만 논한다. 리딩, 리스닝, 문법, 어휘 자체 등은 다루지 않는다. 학습자 입장에서도 이렇게 생각하는 게 유익하다. 스피킹과 동시에 리딩, 리스닝 등 다른 영역까지 공부하려는 건 어리석은 욕심에 불과하다. 목표가 넓어질수록 당연히 효과는 떨어진다. 목표는 좁고 구체적일수록 좋다. 스피킹만 파도 안 될 판이다.



2. 방법론만



국내파 영어회화 최고의 학습법은 어떻게 학습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만 다룬다. 그 외에 영어의 중요성, 역사, 배경, 문화, 동기부여와 같은 주제는 일절 다루지 않는다. 예컨대, 영어를 잘하면 좋은 점 5가지, athe가 생겨난 배경과 내용은 생략한다.

언어는 해당 언어의 나라를 이해할 수 있는 살아 있는 문화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필자가 언어를 바라보는 관점은 딱 하나다. 언어는 의사소통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 수단으로써의 영어를 최고 속도로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한다.


? 우리가 학습자로서 1차적으로 원하는 건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영어의 역사, 미국의 문화도 좋지만 당장 급한 건 영어로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유창성이다.



3. 쉽게 쉽게


중학생이 읽어도 술술 읽히게끔 쉽게 설명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을 바탕으로 글을 전개한다. 필자는 영어 전공자가 아니다. 그래서 어려운 전문 용어를 쓰고 싶어도 못 쓴다. 그러니 가벼운 마음으로 들으시길 바란다.



4. 구체적으로



구체성은 기존 학습법 컨텐츠와 가장 차별화된 점이다. 무엇을 설명하든 최대한 구체적으로 파고든다. 예컨대, 단순히 "미드를 100번 보세요"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런 한 줄짜리 해결책은 학습자에게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필자는 무엇이든 학습자가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할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미드를 보아야 하는지, 자막은 켜야 하는지 꺼야 하는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아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어떤 포인트를 잡고 공부해야 하는지 자세한 로드맵을 그려줄 것이다.



5. 경험과 논리 모두에 근거하여



여기서 경험이란 필자가 약 3년 동안 겪었던 시행착오이다. 그리고 논리는 그동안 접했던 학습법 컨텐츠들과 필자만의 고민, 생각을 의미한다.


글은 대체로 경험 60% + 논리 40% 비율로 작성한다. 필자만의 경험만을 이야기할 경우, 독자는 '나와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겠지'라고 생각하며 변명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한 사람의 경험만으로는 일반적인 주장을 끌어낼 수 없다.


또한 논리만 가지고 주장할 경우, 경험적 사례가 없으니 글이 추상적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또한, 학습자 입장에서는 실제로 주장한 학습법이 현실에 적용되는지 확신할 수가 없다.


따라서 경험을 토대로 주장을 펼치되 항상 논리적 근거와 예시로 뒷받침할 것이다.




학습법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



1. 상당한 자원 투자를 할 것이다.



그냥 1주일 공부하고 끝낼 거라면 대충해도 된다. 잃어봤자 1주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어 스피킹은 아니다. 앞으로 얼마만큼의 자원을 투자할지 생각해보자. 어쨌든 아주 많은 시간, 노력, 돈을 쏟아부을 것이다.


투자를 할 때 금액이 많을수록, 기간이 길수록 이자의 차이는 기하급수적인 금액 차이로 이어진다. 스피킹도 마찬가지다. 같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누구보다 높은 효율성으로 학습해야 한다.



2. 시키는 대로 하면 망한다.


그렇다. 우리를 가르치는 학교 커리큘럼, 선생님, 어학원, 스터디 리더는 틀렸다. 가르치는 사람을 포함하여 교육 시스템 자체가 영어 회화 교육을 왜곡하고 있다. 영어 광고는 수없이 많은데 정작 유창하게 영어를 하는 사람이 없는 이유이다.


단적인 예로, 1시간의 회화 학원 수업 중 우리가 실제로 스피킹 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원어민 선생님의 설명 시간, 오디오 파일 듣는 시간, 주제에 대해 말할 거리를 생각하는 시간을 모두 제외한다면 아마 총 10분도 안 된다.


영어 회화 교육은 집단 수준에서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가다간 다 똑같이 망한다.



3. 혼자서만 해도 망한다.



우리는 내신, 수능, 토익 등 독해 집약적인 영어 공부를 해왔다. 아니 이것만 해왔다. 따라서 스피킹 공부를 하려 해도 자꾸만 자기도 모르게 독해 식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 예컨대 스피킹을 위해서 더 많은 어휘와 더 많은 표현을 배우려고 한다. 이를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아무리 훌륭한 1:1 원어민 튜터를 만나도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혼자서 무작정 공부하지 말자. 나의 문제가 정확히 무엇이고, 그 문제의 원인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비로소 자신에게 최적화된 학습법으로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이 메거진이 여러분의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독해 중심 학습 관성을 버리고 스피킹 지향적 학습을 하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이거 하나는 약속드립니다.


우리나라 영어 사교육 시장은 언제나 호황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은 극소수인 게 현실이다. 이유는 많다. 한글은 영어와 너무 달라서, 영어는 연음이 많아서, 언어 자체는 원래 어렸을 때 하는 거라서 등등.


다 맞는 말이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좀 더 어려울 뿐이지, 결코 불가능한 게 아니다. 그리고 제대로만 한다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경험적으로도 영어 회화는 어학연수 없이도, 늦은 나이에도 상당한 수준으로 잘해질 수 있다. 왜냐하면 실례로, 평균적인 두뇌를 가진 필자가 실제로 그렇기 때문이다.


영어회화를 학습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방법론에 대한 회의였다. "이렇게 1년을 꾸준히 한다고 해서 정말 늘까?"라는 질문이 늘 따라다녔다. 확신이 없으니 의욕은 떨어지고 계속해서 중간에 그만둘 수밖에 없다. 그리고 지금 와서 보건대, 그 회의는 틀리지 않았다. 95% 이상의 시도가 헛수고였다.


강의를 듣는다고 자동적으로 갑자기 회화가 늘진 않는다. 노력은 또 다른 문제이다. 하지만 청중 여러분께 딱 하나는 약속할 수 있다. 본 클래스를 듣고 나면 나의 문제점이 정확히 무엇인지, 왜 유독 영어 스피킹만 못 하는지,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인지할 것이다.


그래서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 노력하지 않은 스스로를 자책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스피킹 실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나만큼은 제대로 하자.



거듭 말하지만 무조건 열심히 학원만 다닌다고 스피킹이 늘 거라고 생각하지 말자. 남들은 다 못해도 나는 잘해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도 갖지 말자. 영어회화는 집단적 차원과 개인적 차원 모두에서 왜곡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가 현명하게 공부한다면 남들과 다른 성과를 낼 수 있다. 그것도 생각보다 빠른 시간 안에 생각보다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그리고 현명한 학습의 출발점은 스스로 스피킹 학습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이 여러분 머릿속을 들어가서 이럴 땐 이렇게 하고, 저럴 땐 저렇게 하라고 일일이 말해줄 수는 없다. 본 메거진의 의의가 바로 여기 있다.




▶글쓴이 심규열 소개


100% 국내파 영어 스피커.


제대로만 한다면, 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 회화 되더랍니다.


3년 동안 다녀본 회화 스터디만 얼추 50.


열심히는 했지만, 대부분은 시간 낭비.


긴 길을 빙빙 돌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소중한 자원 낭비 없이, Fluency 80% 이상 도달할 수 있도록,


최고 효율의 영어회화 학습법을 전달합니다.




▶국내파 영어회화 최고의 학습법


httpss://taling.me/Talent/Detail/1195

Shim Shim 튜터
안녕하세요 Shim Shim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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